비상
과거에 소아암을 앓았거나 현재 회복 중에 있는 청소년과 가족들이 음악을 통해 병을 이겨내고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해 밴드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개설일 이래로 꾸준히 활동하며 다양한 공연에도 참여한 밴드입니다.
비바체
비바체라는 이름에 걸맞게 화려하고 빠른 음악을 연주하는 밴드.
토리누리
여러 메이크업을 시도하며 자신을 표현하는 동아리
다스
주짓수를 좋아하는 청소년들이 모여 주짓수 기술을 연습하는 팀
FOR
“어쩌다 카페 사장” 진로체험 프로그램 1기, 2기, 3기 참여자 아이들이 프로그램에서 배웠던 기술들을 이용해 문화의 집 카페를 운영하는 바리스타 동아리이다.
요츠바
일본어를 공부하며 JLPT에 도전하는 동아리
페르소나
연극 연출부터 출연까지. 연극을 사랑하는 사람이 모인 동아리
JOAH
조선대학교 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의 끼를 펼침을 목적으로 개성되었으며, 시간을 내어 안무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이 좋아! 할 수 있는 그런 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