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춤을 즐기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서로 춤을 알려주고 공연도 함께 나가는 동아리
비상
과거에 소아암을 앓았거나 현재 회복 중에 있는 청소년과 가족들이 음악을 통해 병을 이겨내고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해 밴드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개설일 이래로 꾸준히 활동하며 다양한 공연에도 참여한 밴드입니다.
바리스타동아리 ‘한콩’
커피를 좋아하는 청소년들이 모인 동아리
그리고,
다양한 디지털 드로잉을 시도하는 동아리
오라또리오
수련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 ‘예방교육’ 안에서 환영하고 교육적 지도를 한다.
에이스 위너 2
에이스 두명이 만나 위너가 된다는 뜻을 가진 댄스 동아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