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너:지구를살리는친구들
그리너는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의 일상 생활에서 기후 및 환경을 살피며 실천 행동을 그린다는 의미를 가진 동아리입니다.
비상
과거에 소아암을 앓았거나 현재 회복 중에 있는 청소년과 가족들이 음악을 통해 병을 이겨내고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해 밴드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개설일 이래로 꾸준히 활동하며 다양한 공연에도 참여한 밴드입니다.
FIRST FILM
영상으로 '친교와 추억을 선물하는 동아리 활동'
토리누리
여러 메이크업을 시도하며 자신을 표현하는 동아리
Little Star
‘노래를 통해 빛을 내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담아 청소년 축제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노래 동아리입니다.
에코블라썸
다양한 환경 활동을 통해 생활 속에서 생태 삼수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환경보전에 이바지한다.
요츠바
일본어를 공부하며 JLPT에 도전하는 동아리
너울
광주광역시를 위주로 코스프레 무대 공연을 하고 있는 코스프레 댄스동아리 너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