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너:지구를살리는친구들
그리너는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의 일상 생활에서 기후 및 환경을 살피며 실천 행동을 그린다는 의미를 가진 동아리입니다.
노네임 FC
무등중학교 3학년과 2학년으로 구성된 풋살 동아리입니다.
요츠바
일본어를 공부하며 JLPT에 도전하는 동아리
플랫
저희는 춤을 사랑하는 친구들이 모여 모두 함께 무대를 만들어가며 장르불문 춤을 즐기고 여러 경험을 쌓아가는 댄스 동아리입니다!
밴드동아리 WOS
겨울과 여름을 연결하는 통로
토모니
악기에 흥미가 있는 청소년들이 모여 만든 밴드이며, 다양한 노래를 연주하여 인터넷에 공개하고 있다.
온리원
춤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모인 설월여자고등학교 소속 댄스부 동아리
현대사기억행동단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놀이, 놀이가 실천이 되는 움직임을 만드는 동아리입니다.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시동’
서구청소년문화의집 시소센터에서 동아리활동 하는 청소년들이 함께 교류하는 장으로 청소년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고 개선사항을 함께 논의해나갑니다.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시동’은 시소동아리의 줄임말임과 동시에 열심히 달려나가기 위해 시동을 건다는 의미도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