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천중댄스부
청소년 시기에 겪는 불안감이나 사춘기를 댄스로 승화하고 있는 동아리
요츠바
일본어를 공부하며 JLPT에 도전하는 동아리
토모니
악기에 흥미가 있는 청소년들이 모여 만든 밴드이며, 다양한 노래를 연주하여 인터넷에 공개하고 있다.
비바체
비바체라는 이름에 걸맞게 화려하고 빠른 음악을 연주하는 밴드.
뮤직필름
음악을 작곡하고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는 동아리
FIRST FILM
영상으로 '친교와 추억을 선물하는 동아리 활동'
JOAH
조선대학교 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의 끼를 펼침을 목적으로 개성되었으며, 시간을 내어 안무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이 좋아! 할 수 있는 그런 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