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쿨리아
우쿨렐레 연주팀으로 2016년도부터 다양한 공연의 경험을 쌓아온 수준급 연주실력의 동아리입니다. 우쿨렐레매니아를 줄여 발음하기 쉽도록 동아리명을 우쿨리아라고 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디지털 드로잉을 시도하는 동아리
바리스타동아리 ‘한콩’
커피를 좋아하는 청소년들이 모인 동아리
밴드동아리 쉼표
우리들의 음악이 한 순간의 쉼이 되길
페르소나
연극 연출부터 출연까지. 연극을 사랑하는 사람이 모인 동아리
베이베이
귀여운 디저트를 만드는 베이킹 동아리
그리너:지구를살리는친구들
그리너는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의 일상 생활에서 기후 및 환경을 살피며 실천 행동을 그린다는 의미를 가진 동아리입니다.
에코블라썸
다양한 환경 활동을 통해 생활 속에서 생태 삼수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환경보전에 이바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