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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코로나 팩트체크] 2월5일 17시 현재 광주시 대응상황입니다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진자는 모두 18명이며 이중 16번과 18번 확진자는 광주시민입니다. 우리시는 보건당국과 함께 확진자 및 접촉자들을 신속하게 격리 조치하였으며 추가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 16번, 18번 확진자 음압병상에 격리조치
오늘 오전 16번째 확진자의 첫째딸이 18번째 확진자로 확인됐습니다. 확진자 2명 모두 현재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전남대병원)에서 격리치료 중입니다.

◆ 16번 확진자 주요 이동경로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팀 확인결과)
(1월15~19일) 가족들과 태국 여행을 다녀온 후 1월25일부터 오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
(1월25일) 자가용 이용하여 나주 소재 친정집 방문 후 20시경 자택 귀가
(1월26일) 종일 자택에 머무름
(1월27일) 발열 증상으로 자가용 이용해 광주21세기병원에 방문, 같은 병원에 입원 중인 딸과 함께 1인실에 머물다가 18시경 전남대병원 응급실 방문‧진료 후 22시경 광주21세기병원으로 다시 이동
(1월28일~2월2일) 광주21세기병원에서 딸 간병 및 본인 진료 위해 병원 내 체류
(2월3일) 상태가 악화됨에 따라 전남대병원 내원
(2월4일) 전남대병원 음압병상에 격리 중 확진 판정

참고1> 현재 보건당국 대응매뉴얼은 발열 이후부터 역학조사를 하도록 되어 있어 확진자 귀국일부터 증상이 나타나기 전인 19~24일은 이동경로가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참고2>질병관리본부 공식 발표 외 SNS나 시중에 떠돌고 있는 이동경로 및 방문지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

◆ 16번, 18번 접촉자 격리조치
ㅇ현재까지 질병관리본부가 확인한 16번 확진자 접촉자는 306명(광주21세기병원 272명, 전남대병원 19명, 가족‧친지 15명)입니다. 확진자 2명이 머물렀던 광주21세기병원 의료진과 환자 등에 대한 감염 여부 검사가 진행 중이며,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환자와 의료진 25명은 1인1실로 격리조치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 저위험군 환자 31명은 오늘 낮에 광주소방학교 격리시설로 옮겨졌고, 나머지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은 자가격리 조치되었습니다.

ㅇ광주문화예술회관은 직원 중 1명이 광주21세기병원에 출입한 사실이 확인돼 300여 명의 예술단 전원을 자가 격리 조치했고, 확진자와 접촉한 직원이 근무 중인 광주우편집중국도 임시 폐쇄되었습니다.

ㅇ관내 1,122개 어린이집과 290개소 유치원을 6일과 7일 휴원조치하였습니다.

◆ 특별조정교부금‧재난관리기금 3억7천만원 긴급지원
우리시는 5개 자치구에 특별조정교부금 2억5천만원을 긴급 지원해 소독‧방역 물품 구매 및 홍보 등에 활용토록 하고 재난관리기금 1억2천만원을 긴급 지원해 송정역, 광주공항, 고속버스터미널, 광주역에 발열감지기를 설치토록했습니다.

◆ 대중교통 빈틈없는 방역 대응체계 구축
우리시 관계 공무원들은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이 인접한 도시철도 남광주역 대합실을 방문해 방역소독 작업에 직접 참여하는 한편, 각종 예방대책을 점검했습니다. 특히 시내버스 기‧종점과 차고지, 택시 차고지 등 운송부대시설에 대해 1일1회방역조치 하는 한편, 운수종사자들에게 시내버스와 택시내부 수시 소독과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필수 착용 등을 당부드립니다.

▼▼카드뷰▼▼
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오해와 진실 [출처: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가 1월30일 설명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오해와 진실’ 입니다.

②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궁금증 12가지 [출처: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궁금증을 질병관리본부 자료를 통해 알아봅니다.

③ 경찰청, 신종 코로나 관련 허위정보 생산·유포 엄정대응 [경찰청 사이버수사과]
사이버 대책상황실 편성·운영…지방청별 모니터링 전담요원 지정

④ 광주광역시 코로나바이러스 관련현황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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