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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코로나19 팩트체크⑨] 2월 12일 17시 현재 광주시 대응상황입니다.

◆ 광주광역시는 6일째 추가 확진자 없습니다(2월12일 16시 현재)
- 세계 : 확진자 45,138명 (사망 1,115명)
- 중국 : 확진자 44,653명 (사망 1,113명)
- 우리나라 : 확진자 28명 (광주광역시 2명, 전남 1명)

◆ 격리 해제자는 늘고, 방역망은 더욱 촘촘해지고 있습니다
◯ 오늘까지 16번, 18번 접촉자는 총 456명이며, 이중 155명이 격리조치에서 해제되었습니다. 전국적으로도 감염 확진자 28명 중 4명이 격리 해제 되는 등 코로나19 확산이 주춤해진 가운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방역망은 더욱 촘촘해지고 있습니다.

◯ 광주광역시장 및 시 관계자들은 서광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방역활동을 펼쳤습니다. 광주광역시‧구 자원봉사센터는 감염병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아동과 어르신들이 많이 모이는 지역아동센터 310곳, 지역 경로당 1300곳에 대한 방역을 집중 실시하고 있으며, 도시철도 역사 20곳에 대한 방역도 진행했습니다.

◆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 지원에 나섭니다
◯ 광주광역시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지원을 위해 신용보증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오늘(12일) 오후 광주신용보증재단 및 9개 금융기관과 ‘골목상권 특례보증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대출규모는 작년 340억원보다 92억원 증가한 432억원으로 확대하고, 업체당 최대 2,500만원을 지원하고 대출 대상자는 2,600여 명입니다. 대출금리는 2.8~3.2%로 작년보다 0.5%p 정도 인하하고, 1년간 2.5%의 이자를 광주광역시가 지원합니다. 또한 저신용자와 신규 사업자의 대출요건을 완화하고 담보제공 등의 어려움을 감안해 광주신용보증재단에서 100% 보증지원합니다.

◯ 광주광역시는 △소상공인 지원 △기업지원 △유통관리 △소비촉진 등의 내용을 담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 코로나19 대응도 달빛동맹,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에 마스크 1만개 전달
광주광역시와 대구광역시가 ‘달빛동맹’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위기를 함께 넘자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광주광역시와 대구광역시는 12일 광주광역시청 소회의실에서 코로나19 구호 물품 전달식을 가졌으며, 최영호 정책기획관 등 대구광역시 관계자들은 광주광역시에 2천만원 상당의 보건 마스크 1만개를 전달했습니다.
지난해 개최된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도 큰 도움을 준데 이어 이번에도 어려운 상황 속에서 물품을 지원해준 것에 대해 감사함을 전하며, 오는 28일 대구 2‧28기념식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참석해 광주 시민들의 감사한 마음을 대신 전하고자 하는 뜻을 밝혔습니다.

◆ 바이러스 이름 확정 : 코로나19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공식 한글 명칭을 ‘코로나19’로 정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영문 명칭을 ‘COVID-19’로 결정했습니다. CO는 코로나(Corona), VI는(Virus), D는 질환(Disease)을 뜻하는 각각의 약자이며, 19는 신종 코로나 발병이 처음 보고된 2019년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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