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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코로나19 팩트체크㊿] 3월 24일(화) 18시 현재 광주광역시 대응상황입니다

◆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3일째, 추가 확진자 없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오늘 현재 확진자 총 19명.
이 중 12명이 퇴원했고 나머지는 병원격리 치료 중입니다.

◆ 유럽발 입국자들에 대한 관리를 강화합니다.

오늘 현재 유럽발 입국자 11명이 자가격리 중입니다. 특히 우리시는 입국자가 고위험직군(의료인, 약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교사 등) 종사자이거나 입국자의 동거인이 고위험직군인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의무적으로 검사를 진행하고 광주소방학교 등 생활치료센터에 시설격리하여 감염 확산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예정입니다.

◆ 마스크가 절실하고 감염이 취약한 계층에 마스크 배분했습니다.

중국 광저우시, 다롄시 등에서 우리시에 기증한 마스크 32만7천매 중
▲ 개학 전 학교보급 비축용 2만매 ▲경찰청 현장근무자 1만매 ▲31사단 및 1전투비행단 등 군부대 방역요원 2만매 ▲외국인 유학생 2만매 ▲다문화가정 1만매 ▲유영봉안소‧민주화운동인사 ▲고려인 등 1만매 ▲노인‧장애인‧감염병 종사자 5만매 ‧대중교통운수종사자‧교통약자 5만매 ▲콜센터근무자 1만매 ▲직속기관 및 사업소현장근무자 2만매 등 마스크 지원이 절실하고 취약한 계층에 총 22만매를 지원했습니다.

우리시는 또 내국인들에 비해 마스크 구입이 까다로운 외국인노동자를 위해 면 마스크 1만개를 배부했습니다.

◆ 대중교통시설 2,646개소에 일제방역을 실시했습니다.

오늘 버스택시 정류소, 도시철도역, 버스 기종점, 차고지 등 대중교통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방역이 실시됐습니다. 최근 코로나19 감염 위험 때문에 대중교통 이용을 기피하는 시민들의 걱정을 덜어드리고 감염 예방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었습니다. 오늘 방역활동에는 시와 자치구 공무원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군인, 도시철도공사, 운송업체 관계자 등 총 2,860명이 참여했습니다.

앞으로도 매일 두 번 이상씩 대중교통 시설과 차량을 소독하겠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밖에서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에 마스크 착용하고 대중교통 이용 후 손만 깨끗이 씻어도 감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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