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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코로나 시대 감염과 구취를 예방하는 <생활 속 구강 관리 수칙>

마스크를 착용하는 시간이 늘어나며

구강 관리 방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마스크로 보호하고 있지만

반대로 장시간 방치되어 있어,

소홀하기 쉬운 구강건강을

8가지 생활 속 구강 관리 수칙으로

꼼꼼하게 챙겨보세요!

구강 위생 환경 수칙

무심코 지나쳤던 나의 생활 중

감염을 유발할 수 있는

생활 습관이 있는지 체크해 보세요!

1

칫솔질 전후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구강의 위생과 청결을 위해

칫솔질 전과 후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어 주세요.

2

칫솔 치약, 컵은 개인별로 사용하기

침으로 발생하는 감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칫솔과 컵은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하지 않습니다.

또한 치약을 칫솔에 바를 때 치약 입구 부분이

세균 및 바이러스에 오염될 수 있으므로,

개인별로 치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칫솔 간 간격을 두고 보관하기

여러 칫솔을 함께 보관하면 칫솔이 맞닿아

다른 사람의 침이나 혈액이 묻을 수 있으므로,

칫솔 간 간격을 두어 보관합니다.

또한 가급적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취를 제거하는 구강 관리 수칙

장시간 마스크 착용은

구취를 유발하기도 하죠.

구취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 속 구강 관리 수칙을 알려드립니다!

1

흡연, 음주, 단 음식 피하기

흡연은 구취의 원인인

황화합물이 쌓이게 하고,

음주는 탈수 증세로

구강 점막을 건조시켜 구취를 유발하고,

설탕이 든 단 음식은

입안 세균을 증식시켜 구취를 일으킵니다.

2

커피, 차 등 카페인이 든 음료 줄이기

카페인이 든 음료는

강을 건조하게 만들어 구취를 일으키므로

카페인 음료를 줄이고,

입이 마르지 않도록 물을 자주 머금어

수분을 보충합니다.

3

불소가 들어있는 치약 사용하기

불소는 입안의 세균을 제거하고

치아를 튼튼하게 만듭니다.

4

하루 2번 이상 칫솔질&혓바닥 닦기

설태(백태)는 구취 유발의 주요 원인이므로,

칫솔질로 청결한 구강상태를 유지하야 합니다.

하루 2번 이상 칫솔질을 하고 특히 자는 동안

세균 활동이 활발해지므로 자기 전에는

반드시 칫솔질을 합니다.

5

입 체조하기

침이 잘 분비되도록 입술을 상하좌우로

움직이거나 혀를 움직여 주세요.

기본을 지키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감염과 구취를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평소의 구강관리 습관입니다.

8가지 생활 속 구강 관리 수칙으로

소중한 구강 건강 튼튼하게 지켜주세요!

출처: 보건복지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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